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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강남포레스트' 청약열기 뜨거워...평균 40대1 경쟁률

기사승인 2017.09.15  09: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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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시영 재건축 ‘래미안 강남포레스트’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85가구 모집에 평균 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사진=삼성물산)

[화이트페이퍼=김예솔 인턴기자] 개포시영 재건축 ‘래미안 강남포레스트’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85가구 모집에 평균 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이 마감됐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래미안 강남포레스트’ 청약에 총 7천544명이 접수했으며, 특히 중소형 평형인 전용면적 59㎡의 23가구 모집에 5천381명이 몰려 23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대형 평형은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전용면적 96A㎡ 21대 1, 96B㎡ 20대 1, 112B㎡ 10대 1, 136㎡ 8대 1, 102A㎡ 7대 1 등이었다.

평균분양가는 정부의 집값안정화 정책에 따라 예상치보다 낮은 3.3㎡당 4천160만원으로 책정됐다. 당첨되면 2억원 안팎의 시세차익이 예상돼 일명 ‘로또청약’이라는 불리기도 했다.

이미 래미안 강남포레스트는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이 100% 소진되며 높은 청약경쟁률을 예고한 바 있다.

앞서 같은 배경에서 '로또 청약'이라 불렸던 서초구 잠원동 한신6차 재건축 '신반포센트럴자이'도 특별공급 10대 1, 1순위 청약 평균 16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올 들어 수도권 최고 경쟁률 기록을 세웠다. 

김예솔 인턴기자 yskim@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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