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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진예솔, 이의제기 불가 여신미모 "몰라봐서 미안합니다"

기사승인 2017.10.12  18: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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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돌아온 복단지'의 진예솔이 우아한 여신미모로 새삼 화제다.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돌아온 복단지'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 출연 중인 진예솔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진예솔은 과거 사진에서 몸의 실루엣을 타고 흐르는 듯한 실크 소재의 누드 톤 드레스를 입은 채 동양적이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진예솔의 단아한 미모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진예솔은 '인현왕후의 남자' '사랑했나봐'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위대한 조강지처' '당신은 선물'을 통해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한편 진예솔은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신예원 역으로 열연 중이다.

김경욱 기자 white@whitepaper.co.kr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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