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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서신애, "친구의 근황은?...이제는 여배우" 화제 등극

기사승인 2017.10.12  20: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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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진지희 SNS)
 

[화이트페이퍼 김경욱 기자] 배우 서신애가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서신애와 ‘지붕 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했던 진지희 또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서신애가 세간의 화제로 부상하면서, 서신애와 더불어 진지희에게 누리꾼들의 눈길이 모아진 것.

1999년생인 진지희는 올해 19살로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물 오른 그의 비주얼이 담겼다. 이제는 어엿한 여배우의 분위기를 풍긴다. 

진지희는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해 귀엽고 알콩달콩한 로맨스 연기부터 뜨거운 눈물 연기까지 좋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진지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역 연기자에서 성인 연기자로 넘어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다"며 "아직 지붕뚫고 하이킥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갑자기 어른 연기를 하면 당혹스럽고 부담스러워 하실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작품 선택도 신중히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김경욱 기자 white@whitepaper.co.kr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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