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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적들' 김갑수, "서해순, 故김광석·딸 죽음 남의 일처럼 얘기해" 재조명

기사승인 2017.10.12  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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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쳐)
 

[화이트페이퍼 김경욱 기자] 故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씨가 주목받고 있다.

12일 서해순씨가 뜨거운 관심을 받게되면서, 故김광석과 서해순씨를 다룬 TV조선 '강적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에서는 故 김광석을 둘러싼 사망 미스터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故 김광석 아내 서해순 씨의 입장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김갑수는 "아내 서 씨가 이혼 전력을 숨기고 김광석과 결혼했다. 시간 순서를 보면 김광석이 이혼을 결심하고 아내에게 통보한 후 자살을 했다"며 "2002년 서 씨의 과거 진술이 담긴 비디오가 있다. 그런데 거짓말 탐지기 부석 결과 거짓으로 판명났다"고 말했다.

이어 "서 씨는 남편 김광석과 딸 서연 양의 죽음을 남의 일처럼 얘기한다. 딸을 장애우로 표현하지 않는다"며 "장애우부터가 잘못된 단어다. 몰라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굉장히 황당했다.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었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욱 기자 white@whitepaper.co.kr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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