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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최유정, 흑역사 공개된 방송 재조명 "중3때 내 인생 최고 몸무게 찍었다"

기사승인 2017.12.10  19: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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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위키미키 최유정이 '복면가왕'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과거 굴욕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아이오아이 김세정,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유정은 '소녀들의 지우고 싶은 흑역사는?' 코너에서 가장 지우고 싶은 사진이 "(최고 몸무게 시절) 중학교 졸업 사진"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중학교 3학년 때 키 159cm에 몸무게 50kg가 나갔다. 내 인생 최고 몸무게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도연은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최유정이 연습생 사이에서 가장 다리가 튼실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유정은 "당시 친구들이 화장을 하고 찍으면 못 생기게 나온다고 해서 민낯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최유정은 지구방위대를 떠올리게 하는 포즈를 취했고, 이를 재연하며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경욱 기자 white@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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