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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미어지다' 종현 유서, "남겨진 가족들이 빈소에서 조문객 맞으며 느낄 회한은"

기사승인 2017.12.19  16: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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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샤이니 종현 SNS)

[화이트페이퍼 김경욱 기자] 샤이니 종현의 유서가 공개된 가운데 빈소에 조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샤이니 종현의 유서가 공개된 가운데, 종현의 빈소에 동료와 지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종현의 유서가 대중들에게 알려지면서,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는 남겨진 가족들에게도 대중들의 따뜻한 메시지가 모아지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한정근은 "샤이니 종현의 유서가 공개되며 종현의 안타까운 선택에 대한 윤곽이 드러내고 있다"며, "종현의 빈소에 동료와 지인들의 조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평소 어머니를 '들 숨' 누이를 '날 숨'이라고 표현했던 종현의 각별한 사랑이 다시금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종현의 유서가 공개되면서 가장 큰 회한과 슬픔으로 힘겨워 하실 분들은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는 종현의 가족들"이라며, "종현 뿐만 아니라 가늠할 수 없는 심적 고통을 받은 가족들이 종현을 따스하게 떠나보낼 수 있도록 모든 이들의 진심어린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샤이니 종현의 빈소에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김경욱 기자 white@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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