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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일본 지진... “30년 안에 대지진 발생 확률 40%?” 논란 급부상

기사승인 2018.01.06  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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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일본 지진 / 온라인 커뮤니티)

[화이트페이퍼=황미진 기자] 일본 지진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일본 지진’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이날 일본 치바현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최근 일본 정부기관의 발표 내용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일본 NHK 방송에 따르면 일본 지진조사위원회는 지난달 19일 “홋카이도 동부 도카치오키(十勝沖)에서 에토로후토오키(擇捉島沖)의 태평양 해역에 걸쳐있는 지시마(千島) 해구에서 규모 8.8급의 대지진이 향후 30년 이내에 일어난 확률이 7~40%에 달한다”는 예측을 발표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기존에 일본 지진 중 최대 규모는 2011년에 일본 도호쿠 지방에서 일어난 9.0 강진의 동일본 대지진으로 당시 2만명이 넘는 사망자가 속출한 바 있다.[화이트페이퍼=황미진 기자]

황미진 기자 white@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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