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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김병기, 실제는 애처가?...방송서 극찬한 '아내'

기사승인 2018.02.11  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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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여유만만 방송화면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황금빛 내인생'이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금빛 내인생'은 11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킹 되면서 방송 전 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 가운데 '황금빛 내인생'에서 노회장으로 열연 중인 연기자 김병기가 방송을 통해 아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방송 장면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병기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힐러리다. 살아있는 천사다” 고 아내를 추켜세워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김병기의 아내 사랑에 MC 박수홍은 “힐러리 남편 클링턴은 바람을 폈었다” 고 우스갯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이 깜찍한 소녀라고 저장 돼 있는 문자를 받으면 어떻냐고 묻자 아내는 “항상 깜찍하게 하려고 노력한다. 한 살 차이다” 면서 “아침에 일어나서 ‘황제폐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라고 인사를 한다” 고 남다른 부부금슬을 자랑했다.

한편 '황금빛 내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서지안(신혜선)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김경욱 기자 white@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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