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추석 연휴에도 채용 진행
건설업계, 추석 연휴에도 채용 진행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0.09.23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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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두기를 실시하는 건설 현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거리 두기를 실시하는 건설 현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동부건설 등 건설사들은 추석 연휴에도 경력직을 중심으로 채용을 이어간다.

2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동부건설, 우미건설, 금강주택, 대우조선해양건설 등 중견 건설사들이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동부건설은 건축직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시공, 공무, 견적, 기계, 전기 등이며 10월 5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4년제 정규대학 및 동등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직무별 경력 충족자(5~7년 이상) 등이다.

우미건설은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개발사업, 건축(영업, 견적), 토목영업, 법무, 총무, 전산, 홍보, 안전, 마케팅(분양지원) 등이며 10월 4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전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또는 필수(안전) 등이다.

금강주택도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개발사업, 건축(공무, 공사), 토목(공사), AS하자보수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를 통해 10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건축현장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10월 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현장시공 실무경력 2년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남양건설은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설비, 품질, 보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를 통해 10월 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입사원 지원 자격은 신입직의 경우 4년제 관련학과 졸업(예정)자며, 경력직의 경우 분야별 실무경력 충족자 등이 대상이다. 이 밖에 ▲자격증 소지자 필수 ▲기술사 우대 등이다.

호반산업(10월 11일까지), 신원종합개발(10월 10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0월 8일까지), 양우종합건설(10월 6일까지), 태영건설(10월 4일까지), 한신공영·HDC아이앤콘스·대창기업·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9월 30일까지), KCC건설·시티건설·지평건설·모아종합건설·한미글로벌(채용시까지) 등도 경력직 채용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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