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전통 음료 ‘양반 오미자’ 출시
동원F&B, 전통 음료 ‘양반 오미자’ 출시
  • 이시아 기자
  • 승인 2021.05.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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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500mL 기준 16kcal
(사진=동원F&B)
동원F&B가 양반 오미자를 출시했다. (사진=동원F&B)

[화이트페이퍼=이시아 기자] 동원F&B가 양반 오미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양반 오미자는 과일을 넣어 달콤한 맛을 내는 전통 방식을 그대로 재현해 국내산 오미자에 사과를 넣어 만든 전통 한식 음료다.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 신맛 등 다섯 가지 맛이 있다고 알려진 오미자에 달콤한 사과를 넣어 맛이 깔끔하다. 열량도 500mL 기준에 16kcal로 낮아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동원그룹의 무균충전 공법으로 제조해 재료 본연의 영양과 맛은 살린 것이 특징이다. 무균충전 공법은 외부 균의 침입이 불가능한 무균설비에서 살균한 음료를 페트에 담는 공법으로, 살균을 위한 열처리 공정이 없어 원료의 영양소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원료가 가진 고유의 맛과 향을 살렸다.

동원F&B 측은 “30년 이상 한식을 만들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통 방식을 그대로 재현해 만든 다양한 한식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식 본연의 가치를 지켜가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원F&B의 ‘양반’은 1986년 탄생해 36년 동안 한식 고유의 전통은 지키면서 편리함의 가치를 더한 국내 최초의 한식 브랜드다. 일상풍류식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김, 죽, 국·탕찌개, 김치에 이어 즉석밥, 적전류, 전통 음료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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