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나눔·나눔책방 등 맞춤형 봉사…전국 영업점·본사 순차 참여
[화이트페이퍼=고수아 기자] 교보증권은 증권업계 첫 창립 77주년을 맞아 11월 한 달간 전사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교보증권은 오는 11월 2일 광주금융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영업점과 본사 각 부서가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교보증권 창립기념일은 11월 22일이다.
이번 행사는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김장 나눔, 나눔책방, 해피쿠킹, 사랑의 헌혈, 따뜻한 밥상, 밀원수 식재, 무료급식 등 지원 대상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창립 77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 '드림업'과 청년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청소년 금융·진로 교육 등 미래세대를 돕는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